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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가요계 코로나 초비상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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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아캔두 2020. 12. 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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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 확산이 심화되며 많은 불안감을 사는 가운데 업텐션의 멤버인 비토가 11월 30일,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후 가요계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업텐션

업텐션은 최근 후속곡 활동에 돌입하여 MBC' 음악중심', SBS'인기가요' 등에 출연하였기 때문에 제작진들 및 다른 그룹들은 코로나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12월 1일 오전검사 결과, 같은 업텐션 멤버인 '고결'만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모두가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인기가요'의 MC인 몬스타엑스 민혁, 에이프릴 나은, NCT 재현도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음악중심'의 MC인 SF9 찬희, 아이즈원 김민주, 스트레이 키즈 현진도 음성판정 받았습니다.

업텐션 비토와 고결


이렇게 상황이 종료되는 듯 싶었지만
에버글로우의 멤버 2명이 확진판정을 받으면서 다시 비상사태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에버글로우

에버글로우의 중국 멤버인 이런은 지인의 코로나 확진판정 소식을 듣고 자진해서 코로나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숙소 생활 중인 에버글로우 멤버 전원은 코로나 검사를 받았으며 멤버 시현의 추가 감염을 확인하였습니다

에버글로우 이런과 시현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측은 음성 판정을 받은 멤버들과 접촉한 직원들은 2주간 자가격리를 할 예정이며 양성판정을 받은 이런과 시현은 방역 당국 지침에 따를 예정 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런은 22일 감염된 지인과 접촉했고 24일 KBS2' 유희열의스케치북'에 출연한것으로 알려져 출연진 및 거미, 유희열, 김희철, 주현미, 틴탑등 출연자들 모두 코로나 검사에 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유희열은 괜찮을까?

프로그램 진행자로서 에버글로우 바로 옆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은 상태로 인터뷰를 진행하고 개인 SNS에 에버글로우 멤버 전원과 같이 사진 찍은 것을 올려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그룹 에버글로우와 유희열 인증사진




NO마스크

그동안 코로나 19의 급격한 확산에도 불구하고 방송사들은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있다면서 NO마스크로 방송을 진행해왔습니다.
이에 수 많은 대중들은 "가장 기본적인 방역수칙인 마스크 착용도 하지 않으면서 방역지침을 운운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여러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연예인들은 여전히 NO마스크로 방송에 출연했으며 이번 아이돌 확진으로 시작해 결국 가요계는 초비상사태가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모두의 안전을 우선시 하여 마스크착용등 방송의 포맷을 바꾸어야 한다는 반응이 커지고 있습니다.

다들 무사하길 바라는 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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